모르겠음..
재미없는건 아니지만 있지도 않은상태

고정적으로 하는 사람들은 실수했다고
너무 자책을 하고 꺼려하니 앞으로 이사람들하고 뭐든
트라이 하긴 어렵겠구나 생각이 들었음

겜에 큰 욕심없는 지인들끼리의 고정이라 못깨도
상관없는데 신경 쓰이나봄 ㅠ
데카추가를 나름 환영하는 편인 이유기도 함

나이스단이 아니여서 그런지 보석패치에 그냥 그려려니..
하긴 했음. 문제는 무기력함인데, 이걸 로아가 어케
타계할지 모르겠다...

스펙업 욕심이 사라져셔 계정에 돈만 쌓이고 있는데
카제 하드라도 저사람들이랑 하고 싶은데,,
지금와선 요원한 일인지라 마음이 좋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