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네들이 고객이 지금 어떤 톤앤 매너인지,
표정이 어떤지,
그리고 실제 돈을 써준 상대가 어떻게 변심하려는 상태인지

실제 사업같은 거 따로 가면 그런 거 느껴지는데
얘들은 그런 거 그냥 글로만 보고 지들이 만든 거 "어 잘팔리네?"
이러니까 지들이 갑인 줄 아는 거 같다는 생각을 종종 받음

그러니까 기일도 말도 안하고 '우리 개발자들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이딴 소릴 총괄이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