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좆밥때 알카 눈도 못마주치고

파티 1000점 낮은곳에 가고 사진기사 했는데,


보석11개 무력빵빵재트킥유산오너가 되고나니깐 품위유지 하려고 스스로 노력하려고한다.

어제도 더퍼 사흘 남아있길래 기어가서 좋은분들이랑 깨고왔다.

좆밥때는 알카는 커녕 같은 기상 눈도 못마주쳤는데 이제는 파티 신청넣을때도 큰 소리로 또박또박말하고,

이슬비랑 블래스터랑 눈마주치기 가능해졌다

아무리 기분 좆같은 일이 생겨도

샤워하면서 혼자 나는 누구?


“보석11개째트킥심군유산스카오우너”


하면서 웃으니깐 기분도 좋아지네


이래서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말이 나온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