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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5 21:32
조회: 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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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살면서 가장 충격적인소식이 뭐였음?요즘 신병 새로나와서 보는중인데
군생활 할때 포반장 생각났음 나 전입 할때 전역 1년반? 남은 중사였는데 나 볼때마다 내가 너보다 먼저간다 하고 놀림 욕도 겁나 많이 하고 갈구기도 엄청 갈구는데 뭐랄까 사람이 싫다는 생각은 안들었었음 일화가 엄청 많은데 점호때 뭐 검사 받는게있었는데 전입 온지 얼마 안된 내 뒷동기 이등병이 고개 푹 숙이고 죄송합니다 했단말임? 근데 그 중사가 갑자기 쉬x벌놈아 죽을죄졌나? 살면서 실수도 하고 사고도 치고 잘못도하는거지 고개왜 숙이냐고 처 고개 빳밧하게 들고 실수든 잘못이든 사고든 당당하게 인정하고 받아들이라고 근데 그게 뭐랄까 그 중사의 아이덴 티티 같은거였음 잘못했으면 잘못했다 하면됌 그럼 자기가 해결해줄수있는건 다 해결해줌 그리고 주말인가? 행보관 당직때 화장실에 거울이있는데 그게 깨져있었음 행보관이 다모아서 범인 나올때까지 엎드려 뻐쳐 시켜서 점호때 모여서 계속 엎드려있다가 그 중사 일요일 당직이라 출근하니까 다일어나라고 시킴 개xx들아 거울 해봐야 만원도 안하는데 깻으면 깻다 하고 죄송합니다 하고 넘어가면되는데 뭐하러 자존심 속이고 두더지 새x마냥 숨어쳐있냐고 다 들어가서 종료 활동 갈사람 준비하고 주말 일과 할사람들은 알아서 하되 지가 꺤사람은 앞에서 말 못하겠으면 페북 dm이라도 보내라함 그럼 알아서 거울 사놓겠다고 이런걸로 자기는 뭐라 안한다고 단 아무도 나한테 말 안하면 그 한명의 터진 양심 처럼 저 거울은 깨진 상태로 있을거라고 대대내에 다른 간부는 우리의 주적이 맞았는데 그 중사는 진짜 형 같았음 나는 그 중사 포반에서 분대장달고 그 중사는 전역했음 군대 경력으로 소방쪽? 준비 할거라고 하던데 자세히는 모름 근데 내가 말출 갈때쯤에 행보관이 시간되면 장례식장 좀 들를수있냐는거임 그 중사가 팬션에 놀러갔다가 갑자기 비가와서 물이 불었는데 거기 학생들이있어서 4명인가 구조하고 119랑 만나서 인계했는데 탈진? 같은걸로 죽었다더라 뭐랄까 착한 사람인가? 하면 그건 절대아닌데 좋은 10to끼 였는데 그렇게 갔다니까 진짜 충격적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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