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간 거의 일생 생활 포기하고 더퍼해서 클했습니다.
끝나니 토할거같네요 몸이 안 좋아진 기분입니다.

진짜 죽현 없다고 갈구고 
(그분들... 하드 갔다 왔으면 타이밍 모름? 이런식으로 이야기 하시던데 님들은 갔다와서 죽어요?)

2-2 진도 사기 팟들 진짜 죽여 버리고 싶었고 
(5파티 가면 한번 2-2 갈까 하는 정도)

2-1 의문사 하는 딜러분들 
(한번 정도야 괜찮은데 죽는분들은 계속 죽드라고요.)

그저 혐이였지만 그럼에도 좋은 분들 많이 만났고 결국 클리어 했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