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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6 10:06
조회: 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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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속 바보로 평가받던 어느 npc의 업적.jpg![]() 게임 엘든링에는 이리스의 교회에서 '토푸스' 라는 마법사와 만날수있음 처음 만나면 룬을 베풀어 달라면서 나름 마법학원 '레아 루카리아' 출신이라고 마법을 알려준다지만 전부 대단치도 않은 마법으로 전부 배울 경우 자신같이 재능이 없는 사람도 스승 흉내는 낼 수 있다며 좋아함. ![]() ![]() ![]() 이야기를 들어보면 평소에 동료들에게 재능도 없는 둔석이라며 멸시를 받았고 남들은 생소한 '공간 마법'이나 쓴다며 무시를 당하고 살았음. 그래도 학원 레아 루카리아에 애정이 크다는걸 알 수 있음. 그러다 밖에 나와있을때 하필 전쟁이 일어났고 이걸 알아차린 학원에서 문을 닫아버려서 못 들어가는 처지였음 ![]() 나중에 진행하다 남는 학원 열쇠를 토푸스에게 주면 눈물을 흘릴정도로 기뻐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음. 그러면서 나중에 자신도 조금은 좋은 스승이 되어있을지도 모른다며 학원에 들르게 되면 자기를 찾아와 달라는 말을 남김 ![]() 하지만 나중에 만나면 토푸스는 죽은 상태로 만나며 제대로 된 연구실도 못 받아서 시끄러운 물레방아 옆 흙 바닥 책상위에서 연구를 했다는걸 알 수 있음. ![]() 뭔가 후련해진듯한 표정으로 평온하게 영면한 토푸스의 모습 ![]() 이후 그가 머무르던 이리스의 교회로 가면 '토푸스의 역장' 이라는 토푸스의 기술을 받을 수 있는데 엄청난 설명과는 다르게 실제로는 일반 몹의 공격도 제대로 막지 못하며 쓸데없이 마나 소모만 큰 가성비만 안좋은 스킬이었음 시간이 지나고 유저들은 이 기술의 진가를 알아내는데 세계관 어떠한 금단의 마법과 기술도로 막지 못하는 최종보스의 신의 권능과 죽음의 힘이 담긴 검기마저 흘려버리는 유일한 스킬 이었던것. 그야말로 개인 한명의 노력이 신에게 닿아버린 거임. 이 마법의 무시무시함은 설정상 기초 마법사 교육만 받으면 누구든 쓸수있는 수준의 낮은 난이도 조건이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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