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 서비스 RPG는 연속된 문제 발생의 연속이고 이 위기 대응은 아주 큰 운영요소 중 하나인데 이에 대해 전재학 디렉터의 위기 대응 능력에 우선 부정적이에요 

라이브서비스 RPG라는건 기본적으로 위기가 존재할 수 밖에 없는 시스템이잖아요? 
시간에 따른 시스템의 변화가 있고 한번에 완벽한 시스템 구축은 불가능에 가깝고 시행착오가 있는데 이로 인한 문제는 생깁니다. 
근데 전재학은 이러한 위기들에 대한 대응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해 매우 부정적이에요 

이번 라방의 경우에도 누가봐도 위기상황인데 홈쇼핑 시전한걸 보면 이 사람의 위기대응 능력이 있나?에 대한 의문이 들죠 
그리고 유저들이 불만을 표했을 때 이를 설득할 능력도 가지지 못해요 

이러한 데미지 컨트롤 능력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데 
아니, 데미지 증폭기에 가까운 행보를 보이기에 이 체제를 부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혹자는 말할 누군가를 대신 세우면 되는거 아니냐? 라고 하는데 
위기대응을 하려면 어느정도의 자율권은 줘야할꺼고 그 위기 대응이 가능한 자율권을 줄꺼면 그 사람을 디렉터로 세우는게 맞죠 
그 자율권을 가질 수 있는게 일종의 디렉터의 특권인데 


그리고 전재학의 시즌3 방향성에 대해서도 부정적으로 보고 있어요 
금강선 똥 그래요 저는 근데 이건 시즌 3 리셋을 한 시점에서 리셋 까진 금강선의 책임 그리고 에스더같은 비가역적인 몇가지 시스템은 그럴 수 있다고 칩니다.

근데 겁작변환 안 들여놓고 전각시절에는 공용전각 하나(원한이 아닌 경우 캐릭마다 하나인 경우도 있지만) + 직각 정도의 부담을 주던 각인을 유각으로 더 부담을 가중시켰고 이러한 스펙을 한번에 열면서
아르고스 때의 실수를 답습하는데.
사실 시즌 3 문제는 제가 여기 안 말해도 여러분이 더 많이 아시잖아요?

시스템 구축과정에서 시행착오는 있을 수 있다 생각하는데, 이건 반복이잖아요?
그렇기에 디렉터의 역할 중 하나인 게임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부분에서도 부정적으로 보고 있어요 

긍정적으로 보는건 브레이커(이건 밸런스 부분으로 사람마다 평가가 갈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싱글레이드 안착(발표는 금강선이 했지만, 처음들어왔을 때 시스템이 불완전했는데 이를 개보수시킨 공로)
디렉터가 됬음에도 레이드 퀄리티의 유지 인데 

조금 냉정하게 말하면 디렉터 전재학을 평가할때 발비쿠 레이드를 잘 만들었다 라고 하는데 
그... 디렉터로써의 평가를 보자면 그건 금강선씨한테 들어가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결국 그건 전투팀장 전재학으로 보면 긍정적인데 그거 하려고 디렉터를 한다? 라고 하면 좀 그렇습니다. 네 

그래서 솔직히 공과 과를 보자면 과가 더 크다 생각하고 
디렉터 전재학은 능력이 부족하다 생각합니다. 매우

할 사람 없는 건 솔직히 스마게 정도 사이즈에 연 거의 조단위 버는 회사가 돈 계속 벌 생각 있으면 생각해야하는 부분이라 생각하고요 
저 사이즈 회사가 후임 없다고 우는 소리 하는건 좀 아니라 봐요 
정 안되면 외부인력 데려와야죠 
전재학씨도 겜 안하는 티 나는건 별 차이 안나는데 외부인력이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