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석 변환 쿨타임 돌기 전에 크리스탈로 한다 했잖아.

예전에 금강선디렉터가 분명히 말한 게 있음.

'골드값 잡으려고 들면 잡을 수 있어요. 꼭 장비파괴가 아니더라도  수리할 때 골드를 들게 한다거나 그런 식이요.'

정확히 저렇게 말한 건 아니지만 대충 뜻은 맞을 거임. 다만 그 뒤에 나온 말이 그럴 순 없지 않냐. 이러면서 아르고스 골드 너프였나? 아무튼 소모처를 늘리지 않고 골드 공급량을 줄이는 방식을 채택하는 데에 설득하기 위한 근거로 사용됐음.

근데 그 밑에서 오랜시간 같이 일을 했던 후임자가 이를 몰랐다? 의도하지 않은 거다? 나는 글쎄...공감하기 어렵다.

물론 예상범주 외로 파급력이 커졌을 순 있겠지만 로아가 지향하는 방향임은 자명함.

한줄요약) 금강선의 과거발언을 통해 김실장의 주장이 신빙성이 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