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질투 한 번 안 해본 사람 절대 없음

오죽하면 형제끼리도 부모의 관심도에 따라

질투를 하는데 남이라고 오죽하겠음?


질투가 생기는 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데

그 질투를 이용해서 밀당을 쳐 하거나

질투가 난다고 서운한 티를 존나 내는 새끼는

그냥 상종을 하면 안됨

인생 개 피곤해짐


무슨 애새끼 키우는 것도 아니고 

다큰 성인이랑 성인답게 놀면서 대화하고 싶은데

미안해 미안해~ 서운했구나~

주변인들이랑 연락 안 할게~ 

우쭈쭈~ 기분 풀어~

...




어휴 시발 피곤하다 피곤해

쿨하게 좀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