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랑 쿠팡에서 단기알바로 며칠 일했었는데 진짜 둘다 ㅈㄴ 헬이고

24년 12월 전역하고 경험해보고 싶어서 갔는데 쿠팡은 딱 로켓배송 생겼을땐가 그랬을거임 25년도1월 겨울

캠프였나 센터였나 기억은 안나는데 빨리빨리하라고 조온나 닥달볶고 

밥도 안줬음ㅋㅋㅋㅋ 쉬는시간은 30분인가 그거말곤 없었고, 심야땐 널널하대서 갓엇는데 추노 존나많앗지

155mm 자주포병 출신이라 훈련때마다 20~40키로 탄 ㅈㄴ날라서 무거운거 내성생겨가지고 겁도없이 도전한건데

저긴 상상을 초월하더라 ㅋㅋㅋ 남자는 대부분 소분? 그딴거 안시킴 허브 입고 출고 이런데로 끌려감

여자는 대부분 소분파트, 세척, 바코드 이런쪽일만 시킴ㅋㅋㅋㅋㅋㅋ

끝나고 센터같은 경우는 셔틀있는데 타면 죄다 곡소리남ㅋㅋ 

cj는 한 1주일하고 그만둿고 쿠팡은 이틀하고 그만둠. 약값이 더들겠더라 

걍 사람들이 가지말라면 다 이유가 있으니 그말을 명심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