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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3 19:25
조회: 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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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실 저거 ㅅㅂ 나도 겪어봄20대 초반에 신나게 술쳐먹고 버스 끊겼었는데
그지새끼라 모텔 갈 돈은 없고 대충 사우나에 자러갔음 그 넓은 곳은 아지메들이랑 가족들 떠드는 소리에 도통 잠이 안와서 수면실 가서 누워서 눈 감고 잠 드는거 기다리고 있었음 근데 씨발 갑자기 누가 뒤에서 슥 껴안길래 ㅈㄴ 개놀래가지고 일어나서 보니까 머리 다 벗겨진 아저씨였음ㅅㅂ 도망치면서 진짜 씨발씨발 소리 밖에 안나오더라 그 뒤로 솔직히 게이는 혐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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