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동안 나한테 삥뜯는게 당연했던 도도한뇸이
이제 달라붙으면서 가지말아달라고 울부짖는 정복감이 뇌를 적시고있음
하아... 쬬끔 질척이네...재학쿤?

나 목말라
"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