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06-02 13:15
조회: 533
추천: 0
나중에 축의금 낸 사람 확인하나?동갑인 애 하나 있는데 청첩장 돌림. 평상시에 얘랑 절대 친하지 않고 얘도 나한테 별 생각 없는게 느껴짐. 거기까진 ㄱㅊ
근데 어느날 너무 바빴던 날 밥5분컷내고 오자마자 이닦고 할 시간도 없이 로봇청소기마냥 싸돌아다니며 일하고 돌아왔는데 어수선한게 상황파악 안되서 뭐해야되지 싶어서 서성거리니까 존나 인상 팍쓰면서 이거 내가 해야할 일 아닌데 왜 가만히 쳐다만 보냐면서 짜증내는거임. 그것도 다른 사람이 하다가 바쁘게 일하러나가서 내팽개친건데 내가 내팽개쳤냐? 그래놓고 지는 이닦고있음 바로 앞에 같은 업무하는데 연차 높단 이유로 내가 뺑뺑이도는 동안 안에 서서 컴퓨터로 사이버교육이나 듣고 있는 인간한텐 씹소리도 안하다가 나보고 지랄하길래 좆같아서 결혼식 참석도 좆까고 축의금도 안보냄 어차피 곧 퇴사인데 다신 안볼거 뭐하러 내나 싶어서 좆같은년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감감감자] 뿡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전국절제협회] 사멸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미하일야캐요] 쪼아요 쪼아요 빗자루질 쪼아요
[물음표사람] 절제, 그런 캐릭터 왜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