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이형은 절대 안올거고.

상복이형은 말을 더 못하고.

병탁이형은 쎼쎼할텐데.

강선이형이 새로 디렉터 앉힌다고 할때 다들 불안 했던게
로아 모르는 사람이 로아 디렉터 할까봐 불안했던거 아냐?

난 그래서 전재학 등장할때 환호성 나왔다고 생각 했는데.

PPT안넘어가서 싸그리 외워서 정리 해준 것도 나는 쇼라고 생각함.
걱정하던 너희 신임 디렉터가 이정도다 라고 보여준 거 같단 말이지.

생판 모르는 사람이 대뜸 나와서 전재학보다 모자란 권한으로
디렉터일을 잘... 할 수 있을까...?

차라리 개같이 망하더라도 간담회를 해서 유저들이 궁금했던 부분을
직접 답변을 해봤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