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커힐 호텔 도착

나는 강변역 내려서 근처에서 15분 간격으로 운행하는 셔틀 타고 이동함

셔틀 내리면 바로 안내 판떼기 있어서 찾기 쉬움









전시장 입장하면 림레이크 등장인물들 설정화가 있음

림레이크 스토리 일러스트, 여러 설정화들을 지나서 





전시장 풍경 

저 카운트가 끝나면 약 30분 정도의 전시 영상이 상영됨







여홀나 입갤

이 일러 진짜 존나 예쁘게 잘뽑혔더라 

사람들이 이 일러 나오니까 탄성지름 ㅋㅋㅋㅋ


대근본 입갤 ㄷㄷㄷ







영상은 총 30분 정도 2번 틀어줌

같은거 두번 틀어줘서 뭐지 싶었는데 

처음꺼는 뒤쪽에 앉아서 보고 

두번째는 돌아다니면서 관람 + 중간중간 이벤트 부스 같은거 체험하면서 봄

이게 그림도 움직이고 음악까지 곁들여 지니까

돌아다니면서 보면 느낌이 또 다름 ㅋㅋㅋㅋ





쿠크 컨셉의 포토부스



광대 가면, 가발쓰고 사진찍을수 있는데

찐따라서 못찍음




풍등 날리기 체험 부스




배치되어 있는 테블릿에 원하는 문구를 쓴다



이렇게




그러면 앞의 화면에 둥실둥실 나의 염원을 담은 풍등이 날아간다


체술인파를 상향하라 전재학




진짜 여홀나 일러 개빡씨게 힘준거 ㅋㅋㅋㅋㅋㅋㅋ
2번째 영상 재생중의 여홀나 ㅋㅋ ㄹㅇ 존나 힘빡주고 그림 ㅋㅋ 
실제로 보면 크기가 굉장해서 보는 맛이 있음


대망의 쿠키영상

쿠키는 2번째 영상 끝자락에 나옴

대충 니들 다죽일거라는 카제로스의 징징거림

그러고 주 전시장은 

스윗드림이 흘러나오며 전시 마무리





굿즈샵 

여홀나는 sd 일러도 존나 잘뽑힘 ㅋㅋ

이걸로 넨도 피규어 나오면

바로 지갑 열거임 




캔버스 액자 주문제작도 할 수 있는데

이 일러 너무 꽂혀서 하나 주문함 (a3 사이즈, 48000원)



아..내가 호갱이다!!






굿즈 돌고 옆에 카페에서 모코코 착즙액 한잔

한잔에 14000원이라는 어미터진 가격

그래도 가지고 싶었던 진주귀걸이를 한 모코코 마그넷 먹어서 기분 좋았음




사온 굿즈들

포스터북

아만퍼즐

발키리 캔버스액자(주문제작이라 2달정도 걸림)

니납부 장패드는 사은품



큰 기대를 안하고 가서 그런건지...



생각보다 재밌게 즐겼음 ㅋㅋㅋ 

안올린 사진도 많은데 그것보다 더 많은 이미지가 전시내내 지나감

중간중간 찍긴했는데 지나가는것들 놓치고 싶지 않아서 찍는걸 포기하게 될 정도였음


근데 암만 생각해도 좀 비쌈;;

접근성도 그렇게 좋지 않은거 같음...;;


23000원이었다면 진짜 미친 개갓갓갓 전시였을거 같음

암튼 재밌었다 땅땅땅





날아오르라 체술인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