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시로 집에 가는 길에 내가 배가 존나 아팠음
내가 똥을 집에서만 싸는 스타일이거든?? 그래서 집에 부랴부랴 갔음
갈때마다 내 배에 힘을 꽉 주고 있었고 실제로 터지기 일보직전이였음

근데 부모님 얼굴 보니까 긴장이 풀려버려서 갑자기 방귀가
나옴

나오고 주르르르르륵 묵직 한 느낌이 팬티에 나왔더라

아무튼 그렇다고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