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3년 5개월전 모르는 사람이 호박귀신 필보도 잡아주시고
갑자기 소매넣기도 하고 (반송했지만)
친추도 오고 담에 몇찍으면 발탄 트라이해보실래요??하고 권유도 받거..

지금은 씨~~~~~~~~~~~발 듣는말이 '님커직?' 말곤 하나도 없다 에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