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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30 23:32
조회: 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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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살 연하 만나고 바로 첫날원나잇썰 푼다.(형은 연애경험 한번이다.)난 참고로말하지만 지금세대가 개 좆같은건 확실히 안다. 근데 내가 당부하는건 왠만하면 대출 진짜 받지마라 족쇄되는 인생의 길로 간다. 대출한번안하고 내가 10년이상을 존나게 열심히 했다는건 자부한다. (학벌도 존나 시궁창에 막노동, 그리고 기술직이라고한건 cnc선반인가 거기 2년일한게 전부임) 그리고 연애경험이라곤 군대에있었을때 딱 한번이다. 그리고 그 돈으로 자기관리 진짜 열심히해라 형 2달만에 피부과,헬스,자기개발 등등 600은 쓴것 같다. 차까지하면 합쳐서 3천이겠네 (올 현찰이다.) (그리고 내 성격이 옛날 아저씨 비슷함 대부분 일할때 행님들이랑 같이 많이 일하다보니 그런듯) (이부분 나중에 꼭 참고바란다. ) (근데 얼굴은 귀여운 또 강아지상이라 동안임) (인생에 살면서 술은해도 담배안한게 제일 큰 이득인듯) 이제 본론으로 넘어감 여친이랑 약속시간이랑 날짜 잡았음 처음부터 좀 삐걱대긴했는데 (현)여친이 늦게온다고해서 약속시간도 2시간뒤... 내린 시외터미널이랑 내가 알던시외터미널이랑도 좀 틀려서 또 거기서 20분늦게나마 내가 차로 도착해서 만났다. (갈때 이모티콘으로 애교도 부리면서 미안하다며 달래주며 갔다) 그렇게 서로 처음만났는데 (와꾸는 진짜 딱 앳되어보임 화장도 엄마화장인가? 비슷한 느낌임) (근데 이년이 살은 조금있는데 그래도 딱 10~20kg만 딱 빼면 그 나이대에 생각하는 그 와꾸임) 그리고 갠 내몸보면서 좋아보인다면서 살짝 터치도 하고 그랬음 (아 그리고 이 세대에선 내가 추천하는데 게임이야기가 제일 서로 풀기가 편함) (멀 하는지 물어보면 맞는게임 전날에 같이 몇판하면 나이차 어느정도 극복하고 편하게 되더라 난 전날에 한번도 안해본 베그를 깔아서 카톡불러서 같이함 ) 원래 만나서 카페에 있다가 영화관 갈려고 했는데 시간이 없어 바로 영화로 직행함 내가 예매한 공포영화로 "노이즈"였는데 리뷰는 존나 깊이있다면서 생각외로 참신했다고 해서 예매했는데 속았음 (이거 물귀신 리뷰였던거임) 난 보는내내 ㅆㅂ 존나 하품하면서 봤음 애도 보면서 그 깜놀?부분인가 거기선 잠깐잠깐 놀래다가 나랑 비슷한 느낌을 받는것 같아서 순간 ㅈ됐다 싶긴했음 (근데 애가 보다가 재미없는 부분에서 슬슬 자기도 지루하는지 내 팔에 기대는거임 난 순간 애가.. 꽃뱀인가... 아니면 그냥 이런게 자연스러운가 긴가민가 했는데 그건 둘째치고 암튼 기분이 좋긴했음 ) 그렇게 영화보는시간 내내 내 팔에 기대면서 있는데 진짜 기댄팔 오지게 쥐나더라 (그동안 운동안했으면 버티지도 못했을 생각이 들었음 운동해라 ) (그러면서 머리 스담스담해주는데 가만히 있어주면서 더 안기더라) 영화끝나고 나오는데 걍 아무말도 없었음 그래도 여친이 걍 먼가 깜놀부분에서 놀랬다면서 배우연기가 좋았다며 억지로 끌고가주던데 난 걍 솔직하게 말했음 리뷰보고 재밌다고해서 예매했는데 내 판단으로 미안하다면서 (씨밤 꼭 그 아재 징크스라고 직접고르면 맛대가리없거나 재미없는거 고른 그런거) (걍 대중적으로 이번에 새로나온 f1을 고를걸 그랬음 액션은 그래도 평타는 치니깐 ) 암튼 ㅈ된건 ㅈ된거고 두번째 데이트코스.. "레이저아레나"인가 거기 감 이건 진짜 강추한다. 주변사람들말로는 땀때문에 여자가 화장 다지워지고 또 요즘 존나 더워서 절대 하지말라고했는데 걍 무시하고 갔음 들어가니 진짜 애들 존나많았음 10대가 제일많았고 그다음이 20대몇명 그리고 애딸린 가족들 데리고 온사람들 많더라 게임시작되고 팀매칭해서 하는데 머 거기도 고인물이 있으니깐 잘하는 사람은 잘하고 못하는 사람은 못하는게 당연하지만 일단 돌아다니면서 은폐엄폐하면서 쏘고 맞으면 몇대맞고 죽고 그러면서 노는데 내기도 걸리니깐 더 재밌게 했음 (이기는 팀은 이제 생수인가 음료수값을 진팀이 같이 주는형식으루 2게임했음) (진짜 이거 말하는데 3게임까지는 절대로 하지마라 존나 힘들다.) 암튼 거기 참여했떤 사람들도 존나 다같이 재밌게하다가 끝났는데 여기서 여친이 그래도 엄청 재밌게해서 무사히 넘겼음 그렇게 이제 3번째로 차 태워주면서 거제도로 갔다. 가는내내 해변이 진짜 이쁘고 드라이브하면서 탁트여서 좋긴했음 (대신 존나 더워서 밖엔 힘듬 또 햇빛이 무슨 ㅅㅂ 썬팅을 뚫고오더라 ㅋㅋ) (아무튼 거제도 이 부분이 이제 내 터닝포인트이자 말빨, 각자사람의 가치관, 그리고 여친의 과거 , 여친의 전남친 ,나의 과거와 내 목표 미래포부, 원나잇 모텔썰 등등 모든게 담겨져있다.) 2부는 좀있다 올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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