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패치내역같은건 모름. 둘다 접었고.
내가 말하는건 그냥 내가 할당시에 체감을 크게 느꼈고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부분임.

바드 장점 : 
천상의 짧은 쿨타임, 간편하게 유지되는 공속증가버프, 용맹연주 공깎의 압도적인 밸류

도화가 장점 : 
뎀감의 업타임이 바드보다 높음. 마나가 부족하지 않음. 힐의 소모값이 굉장히 적음



나는 개인적으로 두개 다 키우며 용맹의(3버블) 밸류가 딱히 저달보다 엄청 높다고 생각하진 않았음
공팟을 선호하는 입장에서는 (딜러입장에서) 그냥 조금만 기다려도 올라오는 저달이 용맹보다 맞추기 편한감이 없지않아 있음.

하지만 콜이 오가는 상황에서는 아무래도 용맹이 더 좋을수는 있을거임. 이건 취향차이가 좀 있다고 생각함


근데 내가 위에 각 장점이라고 써놓은것들은. 아무래도 바드가 우월함
저 모든 바드 장점을 다 엎어버리고 있는게 천상에 경면이 없다는거였음.
아니다 아니다 커뮤에서 신나게 우겨봐야 바드들 천상 생각보다 많이끊김

그래서 천상 쿨타임이 짧다고 해도 실질적으로 도화가의 공증 업타임이 훨씬 높았고
그걸 미터기 등의 지표가 이미 증명한바 있음

근데 그게 서폿밸패가 넘어오며 해결되버림
심지어 바드의 마나문제도 어느정도 해결되었고


그럼 결국 둘간 비교할때 뭐가남아


우선 
천상 쿨타임(9.51초)  vs 해그리기 쿨타임(11.18초)

이걸 어차피 공증유지는 되는거 아님 같은 개멍청한 씹소리하는 병신들있던데

파티에 헤드딜러, 백딜러 둘다있으면 결국 둘다 음진을 받을수는 없어
그리고 음진깔았더니 보스가 점프뛰어서 저 멀리 날아가는것도 흔한일이고
원거리 딜러 입장에서도 딜포지션을 강요하는 원인이기도 함

이게 전부냐, 천상에는 공속도 8% 달려있음 (트포 말고 그냥 스킬자체에 달린거 말하는거임)
이 공속 8% 정말 존나큰데. 바드는 별 신경 안써도 9.5초중 8초가 그게 유지되는게 

그게 진짜 도화가랑 엄청나게 큰 차이라고 생각함.

도화가는 11.18초중 8초 유지되는거고 그마저도 공속이 안달렸으니까


심지어 이것도 10작 극신 기준임. 바드가 특화 300줘도 도화가보다 천상쿨이 짧음




결국 그러면 버프 딜뽕도 밀려, 버프 가동률도 밀려, 공깎을 포함하면 뎀감도 밀려

케어가 좋다고 하지만 실질적으로 1버블 힐을 쉽게쉽게 써줄수 있다 < 이게 도화가 장점의 전부임
진짜 뭐가 없음. 정화가 있긴 하지. 근데 그게 그리 큰 장점인가?

난 잘 모르겠음



요약

도화가 공속 : 보이지도 않고 밟기도 쉽지 않은 난치기
도화가 천상 : 8 / 11.18초

바드 공속 : 천상쓰면 자동으로 유지
바드 천상 : 8 / 9.5초
공깎 : 바드만 있음


이전에 도화가를 선호했던 이유는. 그냥 바드들이 천상을 많이 끊겨서 그랬음.
이제 뭐 굳이 도화가 선호할 이유...솔직히 없지? 장점이 뭐가있냐 까놓고말해서


이건 홀나의 압도적인 장점이지만. 애초에 공증유지비율에서 장판기가 가진 비율이 높은거 자체가
존나 치명적인 단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