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가 거의 끝나서 해도 괜찮아'

'어차피 나 지각인데 한번 할래?'

'네, 벗을게요 주인님 여기 가득 채워주세요'



누가 잘못했는지는 관심없고

사과문 읽다가 꼴려보긴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