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때 경산으로 이사갔는데
당시 지원금 줄 때 공공배달앱인 먹깨비앱에서 사용가능하다며 경산시에서 적극 홍보함
그래선지 업체들도 이용 많이하고 
사람들도 배민이나 쿠팡만큼 많이 이용

근데 대구로 다시 이사왔는데 먹깨비 본사가 대구인데 대구에선 거의 안씀
왜냐하면 사람들도 모르고 업체들도 안 쓰기 때문
대구로란 공공어플 있긴한데 먹깨비보단 확실히 구림
글고 먹깨비 이거 서울에서도 쓸 수 있는데
서울서 사용가능한지 아는 사람 거의 못봄
왜냐? 홍보 안함

참고로 공공배달앱 자체가 지역상품권 사용가능하기 때문에
이번 지원금 주는거 지역상품권으로 받으면
먹깨비나 땡겨요 같은 공공배달앱에서 사용가능한데
공공배달앱 잘 만들어놓고 왜 적극적으로 홍보 안하는지 좀 이해가 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