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못찍었는데 가게 벽면에 보면

건강한 외식문화 캠페인 이럼서
자기들도 말 곱게 하겠으니
직원들에게도 곱게 말해달라캄
직원들도 누군가에겐 귀한 아들딸이라며

이러고선 다른쪽 벽에 직원 칭찬할 일 있으면
번호로 문자달래. 그 직원 시상하겠다고.

진짜 너무 마인드가 멋있으시고
닭갈비도 맛있고
직원들도 하나같이 친절하지 않은 분이 없어서

오랜만에 기분좋았음:3

이런 가게들이 많았으면 좋겠으면서도
진상들이 얼마나 많으면 저렇게 써놓아야하나 싶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