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광기의축제 맛보고 후기글 썼던 모코코인데용
페이튼전까지 다소? 루즈하다며 걱정댓 달아주신 분들이 계셨으나
후후,,,매우 재밌게 밀었습니다 ㅎㅎ
아르데타인은 뭐랄까 갑자기 컨셉이 달라져서 쫌 당황했지만
그래도 중간중간 나오는 연출맛이 goat 더라구요 ,, (걔 뭐더라 가디언 에버그레이스? 나올때 쩔었음)

지금까지의 플레이 경험으론 로헨델이랑 페이튼 정말 재밌었네요,,,
로헨델은 스토리자체는 무난무난하게 재미있었는데
아브렐슈드 몽환궁전? 거기 연출 맛도리요,,,(체스는 좀 빡쳤음, 본인 멍청이 된 거 같음,,,)
페이튼 검은비 평원에서 또 한번 로뽕 충전 완료...
스토리밀다가 예상치 못하게 캐릭선택창bgm 나오길래,,,설마설마 했는데,,,

즤,엔,장 안믿고 있었다고!!!!!!!!!

와중에 카멘 나올때는 그냥 미친 분위기,,,
포스에 압도 당한다라는게 이런거구나 함,,,
팔짱 끼고 있는거 개멋있으면서도 저 팔짱 풀지 말아달라고 기도함,,, 

댓중에 페이튼까지 밀고 또 글 써달란 분 계셔서 한번 더 올리러 왔습니다
후딱 파푸니카 밀고 베른남부 맛보러 다녀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