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가 고오급 클럽을 가는데

여기가 진짜 재밌게 놀긴 좋은데 먼가 소문이 좀 그럼 
질펀하게 노는곳임

택시타고 가거나 걸어가다가 누가 알아볼까 두려움
뚜벅이로 가긴 간지가 안섬 
좋은차 끌고 가서 어서오십쇼 인사 받고 발렛 맡기는게 그렇게 좋음


다 놀고나서 
혹시 대리기사가 알아보고 이사람 여기 왔었데 라고 소문날까봐 겁이남 
(배우자던 애인에게던) 
그래서 요앞까지만 가서 대리부르자 음주운전을 선택 그 짧은거리 가다가 걸림

라는 망상을 펼쳐봄


대체 음주운전 왜할까 ??
ㅈ된 선례가 그렇게 많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