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란 사람은 첫사랑 못잊어서 돌아오면 자기껄로 만들 생각을 하는데
정작 사별한 아내(첫사랑X)와의 자식도 있고 재혼한 아내와도 3명의 자식이 있는데
혼자 남은 첫사랑의 딸을 보자마자 딸처럼 키우고(둘이 낳은진 모름)
전처와 낳은 자식 빼고 나머지 셋은 그 딸한테 호감이 있는데
전처랑 낳은 아들이랑 주워온(?) 딸(?)은 새엄마한테 호감이 있고...

이게 브레인넛이지 쑤바 퉁퉁퉁퉁퉁퉁퉁퉁퉁 사후르가 브레인넛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