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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6 06:43
조회: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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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4년차인데 점점 망가져가는것 같다제일 변한게 귀차니즘이 엄청 심해졌음
자취 1년차때까진 마트가서 장도 보고 요리는 잘 못해도 볶음밥도 만들어보고 후라이도 넣고 먹고 쌀도 바로바로 지어서 밥 올려놓고 배고프면 떡도 튀겨먹고 스팸도 구워먹고 가끔 휴대용 버너로 삼겹살도 혼자 구워먹고 이랬는데 지금은?? 진짜 이 모든게 다 귀찮아져서 배고프면 일단 배민부터 키기 시작함 딸깍하면 바로 음식대령해서 갖다줌 심지어 냉장고에 밑반찬이 여러가지로 가득있는데도 전자렌지에 데우는 행위조차 귀찮음 햇반도 데워야되고 또 그 몇분 다 기다리는거 귀찮아서 또 배민딸깍질함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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