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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8 10:14
조회: 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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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요즘 로아 스토리 존나 답답하고 화나긴 해.![]() 운명이니 무한의 주사위니 그릇된 죽음의 질서이니, 지들끼리만 아는 추상적인 표현 쓰면서 대화하는데, 옆에 덩그러니 놓인 플레이어 병신만드는 느낌 나던데. 꽁꽁 싸매기만 하고 속 시원하게 알려주지도 않고, 몇바퀴 쓰리쿠션으로 빙빙 돌려서 말하는 거 존나 답답함. 계속 추상적인 표현쓰면서 빌드업만 하고 뽕맛을 못 주고, 옛날에는 신경 안 썼는데 요즘보면 존나 예술병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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