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쿸은 안경 맞추려면 의사한테 검사 받아야되고 하는 절차가 있는데

이게 왜 있냐면 시력이 떨어질 때 대부분의 경우 안과에가면 약물 치료부터

시작함...대부분 물약 치료로 치료가 가능 한 경우가 많고


긍데 한국은 이 과정 없이 바로 안경부터 때려맞추는 것..=_=


의료법의 헛 점 이기도 함..



만약에 한국도 의료법 개정해서 안경 맞추기전에 병원 검사 받으라고 하면


안경원 VS 의료계


맞다이 시작 될 듯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