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엔 할 어쩌구인줄 알았지만

카멘이 이그하람의 반쪽인게 확정된 상황이라

자연재해나 다름없이 폭주하는 신의 폭풍을 구속하기 위해
카제로스가 건넨 어둠의 갑주에 갇히면서
카멘이라는 이름과 모습을 얻었고
내친김에 안타레스 시절 버릇 못버리고 커마까지 해서 준거 같음

아브렐슈드도 할의 생존자인게 오피셜 확정된 상황이라

카제로스=안타레스 이건 이젠 그냥 의심의 여지도 없는듯


할과 안타레스를 어떻게든 숨겨야 하니까
스토리 전개가 븅신같아진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