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들어가기 앞서 유형별로 분류 하지만 오나홀은 내부가 어떤지가 가장 중요하기에 제품마다 전부 고저점 차이가 있다는 점 유의 하길 바람.

1. 일회용 핸드잡

가격-5/10
편의성-5/10
쾌감-2/10
활용도-2/10
추천도-0.5/10


총평- "사지 말아라" 일단 일회용이라 처치가 매우 곤란함. 하나하나 가격은 싼데 일회용인게 제일 문제 

2. 소형 수동 핸드잡용

가격-9/10
편의성-8/10
쾌감-6/10
활용도-3/10
추천도-10/10


총평- 아주 무난하면서도 가장 추천하는 유형 일단 가벼워서 손딸딸이 하듯이 하면 되는데 세척이 용이하고 숨기기도 좋아서 직장이나 학교에 몰래 가져가도 안 들킬 확률 높음. 가격은 2~3만원대로 부담되지도 않고 어차피 쾌감적인 부분은 내부가 더 중요하기에 가장 추천함. 입문용으로 가장 좋을듯


3. 중소형 수동 범용 

가격-6/10
편의성-8/10
쾌감-6/10
활용도-5/10
추천도 8.5/10

총평-2번과 비슷한데 조금 묵직함. "xx의 xx를 그대로 재현" 이런 제품이 여기에 해당함. 손딸하듯이 하기엔 묵직하고 책상에 높이 맞춰서 고정해서 이용 하는게 대중적인 활용법인데 가격대가 3~7만원까지 범위가 큰데 사실 그 사이에서 큰 차이를 못 느끼겠음. 이것도 추천함.


4. 자동형 핸드잡용

가격-3/10
편의성-2/10
쾌감-4~9/10
활용도-3/10
추천도-4/10

총평- 가격대가 5~20만원으로 가장 큰 진입 장벽, 그 외에도 충전하고 분리해서 세척하고 젤도 많이 필요함. 압도적 쾌감이냐 하면 그건 제품별로 편차가 엄청 큼. 후기를 잘 봐야하지만 본인 성검의 크기에 따라 맞는 걸 찾기가 어려움. 비싸면 대체로 성능이 좋은건 맞으나 복불복이 심함. 그럼에도 적절한걸 찾으면 중독될 수도 있을만큼 강렬한게 특징. 개인적으로 돈 많은 사람 아니면 비추함.

p.s 본인 물건이 대물이다 싶으면 살만함. tmi 지만 헛도는 느낌이 드는 것들이 꽤있어서 그럼


5. 중~대형 신체 모형

가격-1/10
편의성-5/10
쾌감-5.5/10
활용도-9/10
추천도-3/10

총평- 일단 의외로 관리가 편하긴 한데 가장 큰 문제는 혼자 사는 사람 아니면 보관 하는 게 불가능함 ㅋㅋ 나는 진짜로 야스하는 느낌을 내고 싶으면 살만하지만 역시 가격이 문제 제품종류도 많이 없어서 비교대조에 어려운점이 있음. 굳이 이걸 써야하나 싶긴한데 알아하셈


여러 개 써본 소견으론 제일 중요한 건 내부가 얼마나 좁냐 헐렁하냐에 얼마나 울퉁불퉁하냐임 소재는 솔직히 글케 차이를 못 느끼겠음. 암튼 2번 같은거 지인한테 안 들킬 자신 있으면 써보는 거 추천함.

추가로 궁금한게 있으면 댓글로 질문하고 글이 유익했다면 개추좀 눌러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