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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3 17:57
조회: 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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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장실 들어갈 때 나올 때 마음 다른 사람 매일 봄음식 잘못먹고 탈나서 오는 사람 진짜 많이 보는데 배 붙잡고 너무 아파요,, 으아ㅏㅇ.. 하면서 신음소리 내며 아파하는 사람들 주사맞고 한 15분쯤 지나면 아무 소리도 안하다가 그러다 한 10분쯤 지나면 코골면서 잠.
코골며 자다가 수액 다 맞고 집에 갈 시간일 때 얌전히 일어나서 가는 사람이 제일 베스트임 근데 가끔 주사맞고 배 이제 안아프다고 언제 주사 빼주냐 이제 주사빼달라 집에 가고싶다 이러면서 눈치 주는 사람들있음 아주 그냥 화장실 드갈 때 나올 때 맘 다른 인간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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