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퍼도 스펙컷 높았어서 귀찮고 안된다고 생각하고 포기하다가
어쩌다 막차로 이클따고
그때 여운으로 지금까지 잘 버티고 했었는데
강습 나올때부터 좀 현타오더니
이제는 더이상 버티기 힘들정도로 현타옴..

로아는 이제 키면 재밌는 순간은 잠깐이고
주변인들 전분으로 싸워대고 손절때리고 고정팟 터지고..
요즘 컴퓨터가 맛탱이 간건지 로아가 발적화가 된건지
프레임도 안나와줘서 할맛도 안나고..
숙제할때도 사소한거에 화내는 주기도 너무 많아짐.

여러모로 나한텐 복합적으로 힐링이 되는것보다
스트레스가 더 많은 게임이 되어버림..

새벽 감성이 왔나 로벤에 푸념 적은건 처음인데
다 읽어준 사람이 있으려나 모르겠지만 봐줬다면 고맙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