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나 과외해주던 누나 닮았는데
쩡니예 볼 때마다 20년전이 떠올라서 추억에 잠김...
숙제 안해올때마다 지랄하고 쭈쭈바 빨면서 문제풀게 시키고 틀리면 차가운 손으로 내 뒷목잡았음ㅠ
어디 미팅 있는 날이었나 안경벗고 풀메하고 과외하러왔는데 생각보다 예뻐서 놀람
아무튼 귀엽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