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만원 없다고 내 생활이 힘든것도아니고 더 필요한 사람들에게 기부하는게 맞다고 생각해서 보육원에 기부하고왔다.

처음엔 나만 할려고했는데 부모님한테 말씀드리니 본인들도 같이 기부하겠다 하셔서 민지금54+사비20(햄버거)써서 기부했다.

평소에 기부같은거 제대로 해본적이없는데 막상 해보니깐 기분도좋고 너무 감사해하시니깐 내가 뭐라도 된사람같고 기분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