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도 악도 아닌 초월적인 존재가

대업을 위해, 아크라시아의 질서의 재편과
페트라니아를 밝게 비출 태양을 갈망하면서 생명들을 죽여버림.

근데 그 행동에는 아크라시아의 종족들에 대한 증오가 있음.

빛을 소유했음에도 탐욕으로 인해 빛과 어둠의 균혀이 무너졌다고,
그들은 빛을 소유할 자격이 없다면서,
대적할 수 없는 불가항력의 압도적인 폭력으로 찍어누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