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킹은 그냥 묵묵히 하던 사람이었는데

바드가 이시니 걸고 자기 의견 이야기할때

갑자기 말끊으면서 자기 이야기 시작

바드는 하던말 마저 마무리짓는데

봉킹은 자기 할말 하다가 바드가 말 계속하고있으니까

'바드님 제 말 들리세요?' 시전


난 말 끊고 자기 할말 하는게 제일 최악의 커뮤니케이션이라고 생각함



+ 자꾸 방송 안본 사람이라고 뭐라 해서 전문 추가
난 그래도 '바드님 제 말 들리세요?' 같은 말로 기억하고 있었는데
"지금 내말 들려요?" 네 ㅋㅋ

포셔 다시보기 4:28:10

바드
저도 마이크를 삐져서 안한다기 보다는, 그렇게 느끼실 수도 있는데요
분위기를 너무 그렇게... 말투가 너무 그렇게 되면은
분위기가 안좋아질까봐 그냥...

( 2초 정적 )

봉킹 - 1관문 할때 내가 뭐야 ( 잠깐 쉼 )

바드 - 그렇게 하려고 했었던...

봉킹 - 그날 잠이 안와가지고
         ( 거에요 그렇게 보였으면 죄송해요 )

봉킹 - 지금 내말 들려요?


뭐 좋게 봐서
진짜 디코 음성이 들리는지
순수 질문의 의도라고 쳐도

언쟁의 상황에선
상대방이 먼저 하던 말이 있다면
이야기 다 했는지 묻는게 맞지.

적어도 말이 겹쳤을 때
'지금 내말 들려요?' ( 말투도 존중하는 말투는 아닌 느낌이었음 )
같은 식의 말은 안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