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들 깡통캐릭 들고 오라고 하면서 버스태워주고

가끔 치즈줘서 고맙다고 룰렛 돌려서 티셔츠도 선물해주고

자기 시청자들 아껴가며 천천히 드렉 잡으면서 크던 방송이었는데

한순간에 나락가는게 너무 씁쓸하다

근데 잘못을 하긴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