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배마님은 옛날부터 느낀게 굉장히 본인이 착하다는거에 신경쓰는 사람 같이 느껴졌음.
진짜 착한건지 착해야 한다고 생각하는건지 착한척하는건지 정확힌 모르겠는데
착한거에 집착하는 느낌? 그냥 옛날부터 그런 사람은 좀 조심스러워 지더라.

그냥 쫀지처럼 대놓고 망나니짓 하면서 그내 난 망나니다!!! 띠발럼들아!!
이러는 애들이 오히려 솔직해보이면서 더 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