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09-01 23:26
조회: 1,464
추천: 1
난 김배마같은 사람보다 쫀지가 더 좋다김배마님은 옛날부터 느낀게 굉장히 본인이 착하다는거에 신경쓰는 사람 같이 느껴졌음.
진짜 착한건지 착해야 한다고 생각하는건지 착한척하는건지 정확힌 모르겠는데 착한거에 집착하는 느낌? 그냥 옛날부터 그런 사람은 좀 조심스러워 지더라. 그냥 쫀지처럼 대놓고 망나니짓 하면서 그내 난 망나니다!!! 띠발럼들아!! 이러는 애들이 오히려 솔직해보이면서 더 끌림
EXP
34,871
(62%)
/ 36,001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규듀기] 여름 신캐는 남자 창술사
[더워요33] 무적.....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오류가득] 여름 신캐 남창술 남블레 기원
[전국절제협회] 사명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말보로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