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터에 구운 식빵에 양상추없어서 대체한 양배추에
스리라차소스 그리고 토마토 얹어먹으니 느껴지는
그 바삭함과 매콤함 은은한 피자맛까지...

양상추랑 다짐육 좀 사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