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조직 '김수키'를 분석한 해킹 전문가들이 내부 폴더 확인중

LG유플러스 내부 서버 8천9백여 개와 계정 4만여 개의 정보, 직원 167명의 실명과 계정 정보와

다른 폴더에선 KT 웹서버의 보안 인증서와 개인키가 발견 했다함

kt와 lgu에선 침해사고로 보기 어려워 신고안했다 ㅇㅈㄹ

kt 랑 lgu+도 해킹 정황 보이는데 협조안해주면 수사못한다함 이게 뭔 개소리인가 했더니

현행 정보통신망법상 기업의 '자진 신고'가 없으면 정부가 현장 정밀조사 등 적극적인 조치 나설 수 없다함

법인 ㅄ이네 이거

skt는 왜 혼자 욕 다 먹고있던거임?

이해를 할 수가 없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