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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4 11:02
조회: 7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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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없어져간다악귀고 뭐고 그냥 매순간 자기혐오 올라옴
계속되는 트라이에 정신도 지쳐가고(한주에 3트라이임 이젠) 깐부 니즈에 맞춰줄 자신도 없고 (나: 내가 구멍만 아니면 된다, 깐부: 악귀) 진짜로 원하는 게 어디에 무게추가 더 기울어져 있는지도 모르겠음 같이 재밌게 하길 원하는 건지, 악귀가 되어주길 원하는 건지 지나가듯 한 내가 좀 더 악귀였음 좋겠다는 말 듣고 그동안 내가 하는게 성에 안차면서 그냥 잘한다잘한다 해준건가 싶고 저 생각 드니까 잘한단 소리 들어도 이젠 딱히 좋지도 않음 그간 잘했단 소리 한거도 다... 그냥 원대체급 안맞고, 본캐렙 안맞고, 플레이 성향 안맞는 사람이랑 계속 같이 할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이 들기 시작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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