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6월부턴가 분노가 가득해있어서 새로운 머리랑 옷 계속나와도 아무도 얘기없었어서 씁쓸하다는 식으로 글 남겼었거든. 근데 다들 계속 화가 나있어서 잘안갔는데..

내 입장에선 도게에서 하는 건설적인 얘기는 커마얘기 압타얘기인데 그거랑 상호작용 불편한 거 얘기 함 해보러 올만에 갔다가 건설적인거 뜻 모르냐고 비추박히고 쳐맞았어 푸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