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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5 02:12
조회: 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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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게 올만에 갔다가 한대쳐맞고 돌아옴..올해 6월부턴가 분노가 가득해있어서 새로운 머리랑 옷 계속나와도 아무도 얘기없었어서 씁쓸하다는 식으로 글 남겼었거든. 근데 다들 계속 화가 나있어서 잘안갔는데..
내 입장에선 도게에서 하는 건설적인 얘기는 커마얘기 압타얘기인데 그거랑 상호작용 불편한 거 얘기 함 해보러 올만에 갔다가 건설적인거 뜻 모르냐고 비추박히고 쳐맞았어 푸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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