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여지는 투력을 중시하고 유동자산의 메리트를 크게 느낄 땐
보석업글을 신경도 많이 썼고 무엇보다도
업글의 형태를 실효율 우선이 아닌 투력뻥 우선으로 했어서
공증용 말고는 의미없는 9렙보석이 정말 많았는데
투력뻥이 오히려 손해다 라는 생각이 들고서부터는
최대한 실효율 기준으로 보석 압축시켜서 투력 쭉 내리고
효율 나오는 악세, 강화 쪽으로 골드소비도 돌리고 있음
근데 또 한번씩 그냥 나중에 빼다쓰기 편하게 보석올릴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저축하듯이 보석 사는게 낫나라는 생각도 자꾸 듬
결국 이렇게 왔다갔다 하다보면 남는건 수수료 손해 뿐인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