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의 답없는 운영 + 말 할 수는 없지만 여러 악재
등의 이유로 작업자들 다같이 권고사직 받음

파이팅 넘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라 좋았는데...
어째 다음 작업에 필요한 물품들 요청해도
이상하리만큼  너무 안 들어오더라니

오늘 심지어 생일인데
속상하지만 마지막 걸음하러 회사 간다....

님들은 꼭 행복하셈.

이제 새 직장을 알아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