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댕댕 일기 모음집: https://www.inven.co.kr/board/lostark/6271/2438360

종막 하드는 못가고, 노말 트라이를 다녀왔습니다!
4막도 하고, 곧이어 종막도 트라이하니 정말정말 바쁘네요 @.@



이번에 더퍼를 먼저 출시하고, 노말 하드는 나중에 출시해서 그런지 몰라도
방송 켜주시는 분들 덕분에 패턴 숙지가 한결 편했습니다.
이 기회를 빌어, 방송을 켜주신 분들께 모두 감사한 마음을 표합니다!!!! ^.^

저는 그래도 2관정도만 잠깐잠깐만 공부했었는데 ...
하드하게 공부하시는 분은 더퍼 바로 가셔도 될정도로 이미 숙지가 다 끝나셨더라구요.. (후덜덜...)

아무튼, 너무 좋았던 것 같습니다.

새로운 기믹 시도와, 에스더 연출 등이 참 좋았네요.

노말은 매우 할만해서, 라이트한 직장인분들은 정말 편하게 트라이가 가능한게 매우 장점인 것 같습니다.

모두모두, 4막에 이어서 종막까지, 맛있게 드셔보세요!

(하드 가시는 분들은...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