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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2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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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기분 나쁘면 내가 이상한 거임?지하철 타려다가 맛있는 냄새가 나서 보니
지하철 역 안에 있는 빵집에서 나는 냄새더라고 돼지가 방앗간 못 지나친다고 나: 안녕하세요? 맛있는 냄새가 나네요! 방금 구운 거에요? 직원: 네 나: 방금 나온 빵이 이거에요? 소시지빵인가요? 직원: 네 나 : 2개만 주실래요? (쇼케이스에서 직원이 담아주는 구조) 근데 빵을 쇼케이스가 아니라 아래에서 담아주는 거임 약간 '뭐지' 싶었다가 빵을 많이 구워서 아래까지 담아져있나보다 싶었음 쨋든 빵 받고 아래층 벤치에 앉아서 꺼냈는데 촉감이 뭔가 따끈보들 이런 느낌이 아니라 차갑고 딱딱한 거야 한입 물었는데 새로 구운 빵이 아니라는 게 느껴졌어 마음 같아서는 따지고 싶었는데, 위층으로 다시 올라가기도 귀찮고, 곧 지하철도 타야 하고, 그리고 무엇보다 내가 '새로 구운 빵으로 주세요'라고 딱 요청하진 않았더래서.. 근데 이거 기분 나쁘면 내가 이상한 거임? 암튼 그 후 지하철 계속 이용해도 거기 빵집에서는 절대 안사먹음 아이언사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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