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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4 03:55
조회: 1,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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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폿은 트라이 때 본인이 잘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내가 잘하는 서폿이다 이건 아닌데 이번 공대에서 내가 잘하고 있다 << 이건 트라이 때 종종 느껴짐 보통 트라이면 초반 구간이나 진도 이후 구간에서 많이 뒤졌어도 리트 안하고 패턴 보잖아 그 때마다 항상 살아서 파티원들 계속 짤패 보여주거나 억지로 광폭하면서라도 다음 기믹 보여주거나 아니면 뭐 원래 뒤질 플레이인데 어떻게든 살려서 리트 덜내고 체력 보존하거나 이런 게 자주 있으면 파티원 만족도도 높고 나 스스로도 잘했다는 체감이 들더라 숙련 이후에는 솔직히 그냥 버프넣는 기계 느낌이라 재미는 덜한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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