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청한척 코스프레하는 연딱에게 조종당해서

댓글과 시간 다 쓰고 정신차리고 나니

연딱의 글 30추에 기여를 한걸 깨달음...



신은 죽었다 라고 천명한 니체의 기분이 이런걸까

괴델의 불완전성 정리를 목도한 힐베르트의 기분이 이런거였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