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막 하드 트라이때 아는 지인이랑 잠깐 같이 했음. 둘 다 공방 다니다가 합류했던 상황인데 지인이 그런말을 했음.
폿 하나 바뀌었는데 dps1억 올랐다고 하면서 엄청 좋아하더라고
블레이드신데 마나도 안마른다고 공팟할때 집중룬 평소보다 하나 더썼다고 힘들었다고 토로하시더라.

폿의 수준에 따라 딜러들 플레이 체감 큰거 다 이해한다.
그래서 나는 열심히 할려고 노력한다. 나도 나를 깎아가는 과정이 즐겁고, 내가 잘 깎이면 같이 플레이하는 딜러도 즐거울거라 믿고 한다.
게임이 결국 즐거우려고 하는건데 다 같이 즐거운게 좋잖아?

그러니 A가 B보다 수준낮다 이런 글 좀 쓰지 마라.... 진짜 팍 식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