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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6 20:13
조회: 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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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랑 연끊고 사회의 쓴맛을 봤다.예전 기숙사에서 매일 내방을 수시로 들어왔다 나갔다
별것도 아닌 일로 꼬장 부리고 최근에는 기숙사 에어컨 틀어있다고 (내가 안틈) 기숙사 전 층 다갔다오면서 틀어있는지 확인하라고 강제로 앞장 서고 가보라고 해서 갔다가 기숙사 직원한테 쌍욕먹고 머 이런일이 많았는데 오늘 갑자기 팀장이 너가 참아라 자잘못을 따지면 6대4라고 너가 4인 이유는 청소 미흡 이니깐 너가 수응하고 멀리있는 기숙사 가라는 것 그러면서 협박하던데 만약 못참겠으면 너가 전라도나 강원도 그런 먼곳 가서 회사생활하라고 협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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